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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토리노는 지난 시즌 리그 10위를 기록했고, 전반기 부진했으나 올 1월 월터 마짜리 감독이 부임한 이후 나쁘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며 중위권에 안착했다. 레프트백 안토니오 바레카와 중앙미드필더 조엘 오비 등을 타 팀에 넘기긴 했나, 스트라이커 음바예 니앙, 수비형 미드필더 사울리오 메이테, 센터백 아르난도 이쪼 등을 영입하며 공격적인 전력보강을 이뤄냈다. 그 어느 때보다 투자가 많았던 시기인데, 결과로 보여줄 수 있을지. 31라운드 현재 12승 13무 6패로 매 경기 심한 기복을 보이고 있다. 핵심 스트라이커 안드레아 벨로티가 징계로 결장하고, 주전 미드필더 올라 에이나, 공격수 이아고 팔퀘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칼리아리

칼리아리는 지난 시즌 15위를 기록했고, 전력에 비해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다행히 칼리아리는 더 나은 성적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을 갖춘 팀. 지난 시즌 키에보에서 경질되었던 롤란도 마란을 새 감독 자리에 앉혔고, 공격진에 파벨로티-체리 등 세리에에서 충분히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자원들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뿐만 아니라 루카스 카스트로, 필립 브라다리치 영입으로 중원을 보강했고, 베테랑 라이트백 다리오 스르나까지 영입하며 전력상승의 의지를 밝혔다. 팀의 핵심 자원인 니콜라 바렐라를 지켜내는데 성공했기에, 새로 영입한 많은 선수들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것만 남았다. 31라운드 현재 9승 9무 13패로 평범한 행보.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 코멘트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칼리아리 홈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리노는 홈에서 9승 1무 5패로 승률이 높은 반면, 칼리아리는 원정에서 2승 3무 10패에 불과하다. 기본적으로 토리노의 전력 우세로 볼 수 있고, 변수는 토리노에서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벨로니와 팔퀘가 모두 결장한다는 점이다. 그래도 토리노에는 여전히 득점해낼 수 있는 자원들이 즐비하고, 칼리아리의 원정 경기력이 워낙에 좋지않기 때문에 이 정도 변수로 인해 승패가 달라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토리노의 승리를 예상한다.

토리노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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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올로

사수올로는 지난 시즌 11위를 기록했고, 16/17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으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사수올로는 지난 시즌 강등된 베네벤토에 있었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새 감독으로 임명했고, 팀의 핵심 윙어 였던 마테오 팔리타노를 인터밀란으로, 핵심 미드필더였던 그레고르 데프렐을 로마에 파는 등 총 4명의 주전을 이적시킨 뒤 바바카-디 프란세스코-로카텔리 등 총 7명의 주전급 자원들을 영입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확실한 전력보강이라기보다는 데 제르비 감독의 입맛에 맞는 선수들로 대거 교체한 셈인데, 시즌 초반부터 결과로 보여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31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8승 12무 11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파르마

파르마는 승격팀으로, 세 시즌 만에 1부리그로 올라오는데 성공했다. 승격팀 중에는 가장 나은 자산규모를 보유하고 있는데, 역시 1부리그로 승격했을 때 어느 정도의 지원이 있었다. 나폴리 3인 잉글리스-데자이-그라시 등 하위권에서는 충분히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베테랑 자원들을 영입했고, 제르비뉴-조나단 비비아니-파비오 체라볼로-레오 스투락 등 주로 공격진과 미드필드진 보강에 힘썼다. 승격 당시보다는 분명 더 나은 전력을 갖추게 됐다. 리그 31라운드 현재 9승 7무 15패로 기대 이상의 저력을 보이고 있다. 핵심 스트라이커 로베르토 인글레세, 제르비뉴, 그리고 브루노 알베스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 코멘트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파르마가 홈에서 2-1로 승리했다. 두 팀 모두 최근 분위기는 썩 좋지않고, 파르마가 승격팀 치곤 매우 좋은 흐름을 보이긴 했으나 최근 들어 주춤하고 있다. 최근 원정 5경기에서 2무 3패에 그쳤고, 무엇보다 인글레세-제르비뉴-알베스 등 공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선수들이 모조리 결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원정이 까다로울 것으로 보인다. 사수올로는 복병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긴 하지만, 가장 최근 홈경기에서 키에보를 4-0으로 완파하는 등 하위팀을 찍어누를 모습이 이따금씩은 나오고 있다. 사수올로의 승리를 예상한다.

사수올로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삼프도리아.png

삼프도리아
삼프도리아는 지난 시즌 10위를 기록했고, 꾸준히 무난한 중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올 여름 전력손실은 꽤 많았다. 핵심 미드필더 자원인 루카스 토레이라를 아스날에, 스트라이커 자파타와 쉬크를 리그 경쟁팀에 넘겨주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났음에도, 오마르 콜리 - 로날도 피에이라 등 그저그런 영입만 있었을 뿐. 다만, 임대로 데려온 중앙 미드필더 야쿱 장코는 올 시즌 삼프도리아의 핵심으로 거듭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올 시즌 31경기에서 13승 6무 12패로 평범한 흐름. 주전 미드필더 엘빈 엑달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제노아
제노아는 지난 시즌 12위를 기록했고, 하위권을 탈출해냈기 때문에 나름의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올 여름 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디에고를 AC밀란으로, 골키퍼 마티아 페린을 유벤투스로, 센터백 아르만도 이쪼를 토리노로 팔며 순식간에 핵심 주전 3명이 팀을 떠났다. 이에 대한 확실한 보강이 없었는데, 올 시즌에도 중위권을 지켜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31라운드 현재 8승 10무 13패로, 12월 초 발라르디니 감독을 대신해 임명된 프란델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4승 7무 5패를 기록했다. 주전 중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 코멘트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제노아 홈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삼프도리아는 한참 좋은 흐름 이후 최근 토리노-로마에 연패 허용했다. 그래도 홈에서 8승 2무 5패를 기록 중이기 때문에 콸리아렐라를 중심으로 한 화끈한 공격축구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제노아는 프란델리 감독 부임 이후 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고, 특히 원정에서 실점을 크게 줄이는데 성공하면서 어떻게든 승점을 얻어내고 있다. 삼프도리아는 다득점 양상을 노리겠지만, 엑달의 부상 이후 중원의 주도권을 빼앗기면서 본인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하기 어려운 상황. 무승부를 예상한다.

무승부를 예상합니다.




피오렌티나.png

피오렌티나

피오렌티나는 지난 시즌 8위를 기록했고, 상위권으로 치고올라가고자 애쓰고 있지만 쉽지 않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형 미드필더 바델리를 잃었으나, 베티스의 페쩰라-유벤투스의 윙어 마르코 비아카, 에버튼의 케빈 미랄라스 등을 데려오며 전력 보강에 힘썼다. 전반적인 로스터 뎁스는 지난 시즌보다 두터워졌다. 31라운드 현재 8승 15무 8패 기록. 지난 주말 라운드 패배를 마지막으로 피올리 감독이 경질되었다. 주전 중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볼로냐

볼로냐는 지난 시즌 16위로 후반기 극심한 부진과 득점력 부족으로 인해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최하위권까지 내려가는 수모를 겪었다. 변화의 칼을 빼어든 볼로냐. 베네치아에서 감독직을 수행하던 필리포 인자기에 지휘봉을 맡겼다. 감독의 변화와 함께 파격적인 자금 지원이 따라온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아쉽게도 팀의 핵심 자원이었던 시모네 베르디가 나폴리로 이적, 디 프레네스코 마저 사수올로에 넘기며 공격진이 헐거워졌다. 인자기 감독의 선택은 사수올로의 스트라이커 디에고 팔치넬리와 코펜하겐의 산탄데르, 그리고 로마의 백업 골키퍼 루카스 스코럽스키였다. 득점력 강화를 위한 공격수 영입이 주를 이뤘는데, 공격을 전개해나갈 베르디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 수 있을지. 31라운드 현재 7승 9무 15패로 좋지 않다. 이번 주중에 볼로냐는 인자기 감독을 경질하고 미하일로비치 감독을 새롭게 부임시켰다. 감독교체 이후 6승 1무 4패로 훨씬 나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핵심 스트라이커 페데리코 산탄데르가 부상으로부터 복귀했다.

■ 코멘트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볼로냐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볼로냐는 미하일로비치 감독 부임 이후 아주 좋은 흐름인 반면, 피오렌티나는 최근 7경기 연속 승리가 없더니 결국 피올리 감독을 경질했다. 아직까지 새 감독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고, 설령 발표된다 하더라도 몇 일 만에 팀을 얼마나 바꿔놓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볼로냐는 원정에서 2승 5무 9패로 형편없는 팀인데, 그마저도 감독교체 이후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피오렌티나 원정에서도 이변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볼로냐의 승리를 예상한다.

볼로냐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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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보

키에보는 지난 시즌 13위를 기록했고, 최하위권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으나 막판 스퍼트로 간신히 중하위권으로 치고 올라갔다. 워낙 클럽의 자산규모가 작기 때문에 전력의 한계는 분명한 팀. 팀내 핵심 미드필더였던 루카스 카스트로를 칼리아리에 팔았고, 그 자리에는 조일 오비와 스테핀스키를 영입했다. 31라운드 현재 1승 11무 19패로, 도메니코 디 카를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시즌 첫 승리를 따내는 등 고무적인 요소도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암울하다. 핵심 센터백 마티아 바니가 징계로 결장한다.

나폴리

나폴리는 지난 시즌 2위를 기록했고, 유벤투스에 밀려 아쉽게 2위를 차지했으나 승점 91점으로 양강 체제를 유지했다. 이번 시즌에도 나폴리의 목표는 우승이다. 오프시즌에는 안첼로티 감독을 선임했고, 지난 시즌 핵심 자원으로 성장한 수비형 미드필더 조르지뉴를 첼시에 넘겼으나 베티스의 파비안 루이즈를 영입해 그 자리를 채웠다. 이 밖에 볼로냐의 윙어 스모네 베르디, 라이트백 말큇 등을 영입하며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 리그 31경기 현재 19승 7무 5패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알비올이 결장하지만, 핵심 포워드 인시녜가 복귀했다. 잉글랜드에서 유로파 일정을 치른 뒤 3일 만에 이번 경기를 갖는다.

■ 코멘트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나폴리 홈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나폴리는 이미 리그 우승이 물건너간 상황이기에 리그 일정에 사활을 걸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유로파 일정이 겹치있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돌릴 가능성이 높다. 키에보가 이러한 기회를 살릴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최근 홈 5경기에서 1무 4패에 그치고 있는데다 센터백 바니까지 징계로 결장하기 때문에 결코 쉽지않을 만한 경기. 그러나 나폴리 역시 알비올이 결장하고, 최근 원정 경기력이 썩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낮은 정배당이 그리 매력적이지 않은 경기다.

키에보의 +1점 핸디캡 승리를 예상합니다.




프로시논.png

프로시노네

프로시노네는 승격팀으로, 엠폴리와 함께 자산규모가 가장 작은 팀 중 하나다. 승격하게 되면서 나름 다양한 선수들을 영입하긴 했지만 1부리그에서의 경쟁력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아탈란타의 골키퍼 마르코 스포티엘로와 사수올로의 미드필더 카사타, 그리고 아스날의 윙어 조엘 캠벨 등의 영입이 눈에 띈다. 31라운드 현재54승 8무 18패로 전력의 한계를 역력히 드러내고 있다. 프로시노네는 지난 12월, 모레노 롱고 감독을 경질시키고 마르코 바로니 감독을 임명했다. 바로니 체제에서 3승 1무 7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인터밀란

인터밀란은 지난 시즌 라치오와 승점이 동일했으나 상대전적의 우위로 4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1등 공신이었던 스트라이커 이카르디를 지켜내는데 성공했고, 지난 시즌을 통해 리그 최상위레벨 센터백으로 성장한 라치오의 센터백 스테판 데 브리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밀란의 미드필더 나잉골란과 아틀레티코의 라이트백 브르살리코, 윙어 폴리티노와 발데 등 유능한 선수들을 영입 혹은 임대해오는데 성공했다. 전반적인 로스터 뎁스가 두터워진 가운데, 올 시즌은 4위 그 이상을 노려볼 수 있을지. 리그 31라운드 현재 17승 6무 8패를 기록했다. 핵심 미드필더 마르셀로 브로조비치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 코멘트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인터밀란이 홈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기본전력에서 인터밀란이 앞선다는 것은 자명하나, 강등권의 프로시노네가 최근 2연승을 거둔 뒤 가지는 홈경기라는 점이 변수다. 그래도 인터밀란이 유럽대항전에서 조기에 탈락하면서 다행히 리그에 전력을 쏟을 수 있는 상황이고, 최근 원정에서 AC밀란-제노아 등을 격파하면서 원정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무기력하게 무득점에 묶이는 일은 없을 것. 인터밀란의 승리를 예상한다.

인터밀란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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