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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전 승리를 위한 현대모비스의 필요조건

라건아의 기세가 짜게 식었다. 1차전 30점 11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67%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던 그는 2차전 14점 7리바운드에 그쳤다. 야투 성공률 35%. 라건아가 침묵하자, 찰스 로드가 날개를 폈다. 로드의 득점은 1차전 19점에서 2차전 31점으로 껑충 뛰었다.

함지훈 또한 이대헌을 상대로 고전했다. 지난 2차전 함지훈의 득점은 단 3점. 2개의 어시스트를 올리긴 했지만, 29분 41초로 팀 내 가장 많은 시간을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3점에 그친 것은 아쉬웠다. 반면 함지훈과 매치업했던 이대헌은 14점 4리바운드 3스틸로 펄펄 날았다. 2015-16시즌 데뷔한 이대헌이 통산 69번의 정규리그에서 14점 이상을 기록한 것은 단 한 차례. 챔프전 무대에서 커리어하이를 써 내려가고 있는 셈이다.

간단 코멘트 - 확실하게 라건아말고는 공격을 풀어줄 선수가 없는 상황.쇼터-양동근-함지훈 등이 야투가 살아나야지만 경기를 좀더 쉽게 풀어나갈수 있는 상황이고 상대팀 전랜역시나 팟츠가 부상으로 이번경기 출전 할 확률이 매우 낮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것으로 보여지고 로드에 대한 압박수비가 더 강해질수 밖에 없기때문에 충분히 제공권에서는 모비스가 우위를 점할것으로 보여지네요 그래서 이번경기는 야투만 조금 터진다면 무난하게 모비스가 잡는 경기가 될것으로 보여지네요



결론- 모비스 승 / 마핸 승 (원정이라서 부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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