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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농구 부산 KT의 외국인 선수 저스틴 덴트몬(34·179.7㎝)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한다.


덴트몬은 지난 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경기에서 2쿼터 도중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호소, 코트를 떠났다. 이후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11일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덴트몬은 오른쪽 햄스트링 힘줄이 손상돼 회복에 2~3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덴트몬은 이번주 열리는 3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KT는 13일 원주 DB전, 16일 인천 전자랜드전, 17일 서울 SK전을 외국인 선수 1명 만으로 치러야 한다.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으로 인해 17일부터 정규리그가 휴식기에 돌입한다. KT로서는 다행스러운 일이다.

지난달 29일 KT에 합류한 덴트몬은 6경기에서 평균 24분 39초를 뛰며 평균 17.2득점 2.2리바운드 3.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역시 오래못갈것같더라....용병무덤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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